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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단된 신체 부위 6시간이 봉합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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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4 16:52 조회 1,323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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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근육에 힘 주면 현기증 뚝!!!

지난 1992년, 당시 일본 경제는 날아가고 있었고, 미국 경제는 기울고 있었다. 마치 이를 상징하듯 도쿄 양국 정상회담 공식 만찬장에서 미국 부시 대통령의 안색이

몹시 창백해 보였다. 결국 부시 대통령은 옆자리에 안자 있던 일본 총리의 바지에다 냅다 토해버렸다. 여하튼 노인들의 경우 식사 직후 혈압이 갑자기 떨어지면서

기절하는 사례가 많다. 젊은 사람들 가운데에도 종종 현기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남녀노소 구분 없이 발생하는 현기증은 심장 활동이 줄어들고 피가 다리 쪽으로 몰려

일어나는 현상이다. 주로 앉아 있다가 갑자기 일어설 때, 기막힌 장면을 목격할 때, 혹은 스트레스가 심할 때 겪기 쉽다. 현기증을 막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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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증이 생기려고 할 때 일어선 자세에서 재빨리 다리를 꼬고 양쪽 다리와 엉덩이에 잔뜩 힘을 줘보라. 그렇게 힘을 주고 있으면 30초 이내에 현기증이 사라진다.

다리 근육이 강하게 수축되면서 심장으로 피가 올라가기 때문이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대학의 빌링 박사가 환자들에 대한 실험을 통해 발견한 방법이다.



절단된 신체 부위 6시간이 봉합 한계!

2001년 여름, 미국 플로리다 주의 한 해변. 이른 아침 삼촌과 함께 바닷가에서 놀던 8살짜리 소년이 상어에 물려 팔이 잘려나갔다. 해안 경비대가 소년을 병원에 실어 나르는 사이, 

삼촌은 상어와의 격투 끝에 상어 입을 열고 절단된 팔을 꺼내는 데 성공했다. 이 팔은 헬기로 병원에 긴급 수송돼 봉합 수술이 이뤄졌다.

그 소년의 팔이 정상을 되찾는데 걸린 기간은 12개월이었다. 1993년, 미국의 한 희한한 법정 드라마가 CNN 방소을 타고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술 취해 쓰러져 잠자는 남편의 성기를 부엌칼로 잘라버린 한 여인이 증언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녀의 이름은 로리나 바빗. 


"그래, 피고는 남편의 성기를 잘라서 어떻게 했습니까?"

"엉겁결에 그냥 손에 들고 밖으로 나갔죠."

"그리고는?"

"그리고는 무작정 차를 몰았습니다. 모든 게 꿈만 같았어요."

"절단된 남편 성기는 어떻게 했죠?"

"차를 몰고 가다가 손에 잘린 성기가 쥐어져 있다는 걸 깨달았죠. 그래서 깜짝놀라 차창 밖으로 그냥 던져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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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다가 성기가 잘려나간 사실을 깨달은 남편 존 바빗은 급히 병원에 실려갔다. 다행이 병원 수색대가 그의 성기를 찾아내 봉합 시키는 데 성공했다.

수술의 성공비결은 시간이었다. 절단된 근육은 상온에서 6시간 이내에 봉합되어야 한다. 차가운 곳에 보관된 근육은 12시간쯤 지나 봉합 수술을 받아도 정상화된다.

영국에 사는 어떤 청년은 전기톱을 다루다 팔이 잘려나갔지만, 침착하게 잘린 팔을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봉합 수술을 받기도 했다.

이처럼 불의의 사고로 팔이나 다리, 혹은 손가락이 잘려나갔을 경우에는 즉각 차가운 곳에 넣어두어야 한다. 절단된 뼈는 보통 온도에서는 12시간, 차가운 

온도에서는 24시간 이내에 봉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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